씨야스토리닷컴



여러분, 간만에 뵙습니다. 그간 꽤 많이 바빴던 관계로 포스팅을 하지 못했었네요. 여유가 되는대로 최선을 다해 그리고 신속하게 씨야 관련 새소식을 포스팅해서 올릴 예정이니 앞으로도 기대해주시고 이번에 나오는 씨야 앨범 많이 구입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번 앨범의 제목은 사실 <Goodbye My Friend> 였습니다만 오늘자 기사에서는 <See You Again> 로 수정되어 보도되었습니다. 물론 이와 같은 기사의 대부분이 소속사의 보도자료에 의존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앨범명 교체는 100% 확정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이번 앨범의 수록곡은 총 15곡인데 이 중 2곡이 신곡이며 나머지 13곡은 과거 씨야의 히트곡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곡의 제목은 '내겐 너무 멋진 그대', 'The Last' 입니다. 이 중 '내겐 너무 멋진 그대'는 씨야의 2집 타이틀곡 '사랑의 인사'를 작곡한 김도훈 작곡가와 이상호 작곡가의 공동작품으로서 개인적으로는 씨야 제 2의 전성기를 열어줄 기대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조영수 작곡가의 'The Last'도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기대작입니다. 두 곡 모두 씨야의 주무기인 미디엄템포 장르라는 점에서 조금은 늦었지만 이제라도 씨야가 제자리를 찾아간다는 점에 대해 안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신곡들은 내일(21일) 오전 11시 엠넷닷컴을 통해 공개되며 25일에는 오프라인 앨범이 발매된다고 합니다.

(벅스에서는 공개 안하나 ㅜㅜ) <See You Again> 앨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씨야 해체에 관련된 공개된 사실에 대해 잠깐 언급하겠습니다. (※ 공식카페 공지 원문 부분 첨부) 

일단 연지랑 보람이 소속사 재계약 여부는  

이미 보람이는 재계약 끝났구요. 연지는 아직 재계약 않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의미는 소속사를 떠난다는 애기가 아니구요.

저번에 말씀드렸지만 현재 연지가 여러가지로 좋지 않습니다. 

그 않좋다는게 아무래도 마음과 목 성량때문이겠죠. 집에서 쉬고싶다고 소속사에 애기를 하고 현재 집에서 추스르고 계신답니다.

몸을 충분히 추스린다음 연지가 소속사와 재계약을 할지 않할지 연지의사가 어떤지 이게 제일 핵심이라는거죠.

현재는 이 앨범이 씨야로써 마지막앨범입니다.

하지만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연지 의사결정에 따라 씨야그룹으로 장수그룹이 될지 아니면 떠날지 달라지는거랍니다.

이글만 보시고 무작정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마시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연지 의사결정을 존중해주셨으면 합니다.


☞ 씨야 해체는 확정된 것이 아닙니다. 위에 첨부한 공지를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씨야는 <See You Always> 앨범 활동 후 김연지씨의 최종결정에 따라서 새 앨범을 내고 계속해서 활동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대부분의 언론매체가 씨야 해체를 완전히 확정된 것으로 보도했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 잘못된 사실을 알고 계실 수도 있기에 해당 공지를 첨부했습니다.  

이게 얼마만인가요. 간만에 규리, 연지, 보람씨께서 함께 무대에 올라가시게 됐습니다. 간만에 과거의 추억을 그리며 편안한 마음으로 tv를 시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이번에 새로 발매되는 <See You Always> 앨범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마음에 드신다면 앨범도 한장 구입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음앨범에는 제 4의 맴버 수미님도 참여하시길 기원하며 포스팅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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